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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건 유공자 공개 추천받아

박병일 기자

입력 : 2011.12.06 12:44


보건복지부는 보건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찾아 격려하기 위해 7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국민들로부터 유공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는 일단 내년 4월 7일 제40회 '보건의 날' 포상자 가운데 전체의 20%에 달하는 40명 정도를 이번 공개 추천 방식을 통해 선정할 계획입니다.

추천 대상은 건강생활 실천과 보건교육, 모자보건, 질병과 전염병 예방 등 국민건강증진사업에 기여했거나 낙도·벽지주민, 사회복지시설수용자 등에 대한 보건의료 봉사나 지역사회 보건사업에 헌신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