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쌀 수급이 빠듯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감산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 농민회와 학계 관계자 등은 올해 흉년이 들지 않았는 데도 쌀 공급이 빠듯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상이변과 흉년 등 변수를 감안해서 오는 2013년까지 매년 4만ha씩 벼 재배면적을 줄이는 쌀 감산정책을 중단하거나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벼논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도록 유도하는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의 경우 대체 작물이 대파와 배추 등에 몰리면서 관련 품목의 가격등락이 심화되는 등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K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