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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면허 시험장 오전 한때 전산마비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2.05 14:43


5일 오전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의 전산이 한 때 마비돼 응시자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도로교통공단은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전국 운전면허시험장의 전산이 마비됐다가 10시 55분에 복구됐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또 "내부 DB가 홈페이지 서비스에 연결된 부분이 있어 혹시모를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홈페이지 서비스도 오후 1시 반까지 중단시켰다"고 덧붙였습니다.

공단은 이번 사태가 내부 운영 DB서버의 일시적 장애 때문에 발생한 것이라며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