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내년도 1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409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근로에 선발되면 내년 1월2일부터 3월30일까지 하루 8시간, 주 5일제로 일하게 되며, 시청과 시 사업소의 야외현장에서 근무하게 됩니다.
임금은 하루 3만 9천 원으로 주·연차 수당과 교통비는 별도로 지급됩니다.
또, 주말이나 공휴일에 근무하면 주중에 대체 휴무를 사용할 수 있고, 4대 보험에도 가입할 수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실직자나 노숙자, 정기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시민으로, 희망자는 신청서와 취업상담확인서, 구직등록필증 등을 지참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