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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3시쯤엔 경기도 김포시 북변동에 있는 오피스텔의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6층에 거주하던 37살 이모 씨가 불길을 피하려고 밖으로 뛰어내렸다 숨졌습니다.
또, 이웃 주민 30살 배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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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엔 서울 시흥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집안 내부 40여m²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안마 의자 위에 놓아둔 전열 방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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