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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옥상서 20대 투신소동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05 02:55|수정 : 2011.12.05 04:39


4일 오후 2시 반쯤 부산시 기장군 정관면의 한 아파트에서 20살 박모씨가 옥상에서 투신 소동을 벌였습니다.

출동한 소방대원과 친구들의 설득으로 2시간 반만에 내려와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휴대폰 요금이 너무 많이 나와 부모와 다투다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