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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빌라 화재…전열 방석에서 발화 추정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2.05 00:38


4일 오후 5시쯤 서울 시흥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 안 내부의 냉장고, 찬장 등이 타고 58제곱미터 중 40제곱미터가 타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안마의자 위의 전열 방석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