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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1.12.04 07:09|수정 : 2011.12.04 12:30
아기가 귀에 휴대전화를 대고 열심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마치 통화를 하는 것 같은데요, 전혀 알아들을 수 없는 발음이지만 자신만의 표현을 이어갑니다. 아마도 엄마의 통화 모습을 흉내 내는 걸 텐데요, 표정도 중요한 내용을 의논하듯 심각합니다. 아기의 옹알이 통화 방법, 함께 보시죠.(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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