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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서 3세 남아 목욕탕 물에 빠져 숨져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2.03 17:51|수정 : 2011.12.03 18:00


3일 오후 2시 20분쯤 충북 청주시의 한 목욕탕에서 3살 A군이 물에 빠져 숨진 것을 주변사람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A군은 유아용 목욕탕에서 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