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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2.02 01:27
4대강 일부 보의 균열로 부실공사 지적에 이어 부실설계 의혹도 잇따랐습니다.낙동강 구미보와 칠곡보의 바닥보호용 돌이 유실된데 이어 강정 고령보 수문 앞 강바닥도 일부 유실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한국수자원공사가 밝혔습니다.
수자원공사는 그러나 유실된 구간과 토사의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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