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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교회서 불…인명피해 없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2.01 23:00
1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도 안양의 한 교회에서 불이 나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화재로 교회에 있던 신도 13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이 가운데 48살 최 모씨 등 3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에서 불이 났다는 신도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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