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금리의 움직임을 정확히 반영할 수 있는 새로운 단기 지표금리가 만들어집니다.
금융감독원은 양도성 예금증서,CD 금리를 대체할 단기 지표금리 개발을 위해 은행들과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단기 지표금리 개발에 나선 것은 최근 발행물량이 줄어든 CD가 시장금리의 움직임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 때문입니다.
유럽 재정위기 여파로 최근 시장 금리는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지만, CD 금리는 지난 7월 이후 5개월간 5차례 변동하는데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