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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수도권 뉴스, 오늘(1일)은 안성지역 투자유치와 오산시 하천수질개선 설명회 소식 등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 연결합니다.
이영춘 기자! 전해주시죠.
<기자>
네, 먼싱웨어와 르꼬끄 골프 등의 브랜드로 알려진 일본 스포츠웨어 데상트 코리아가, 경기도 안성시 원곡 물류단지에 2만6000m² 규모의 시설을 조성합니다.
경기도와 안성시는 어제 데상트 코리아와 지원시설 조성과 관련한 투자협약을 맺었는데, 협약에 따라 데상트 코리아는 내년부터 5년간 485억 원을 들여 물류와 인터넷 쇼핑 지원시설을 조성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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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지역 시장들과 국회의원, 환경단체 대표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어제 오산시 주최로 하천 수질개선 설명회가 열렸는데,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산천과 통복천 등 경기 남부지역 하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시설 설치와 예산확보에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습니다.
또 오산 세교지구 특구 지정과 수원시 프로야구단 유치문제 등에 대해서도 공동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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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떫은 감을 홍시로 만드는 기술을 개발해 농가보급에 나섰습니다.
친환경 천연 소재인 숯을 이용하는 것인데, 숯의 가스 흡착 원리를 이용해 에틸렌 가스를 숯에 포화시켜 밀봉한 다음, 필요할 때 개봉하는 방식으로, 떫은 감을 3일에서 5일 만에 홍시로 만들 수 있다는 연구팀의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