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국의 교사와 공무원을 비롯해 200여만 명이 파업에 대거 참여하면서 30년 만에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노조 측은 밝혔습니다.
상당수 학교가 휴교했고, 병원 진료도 큰 차질을 빚었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버스와 열차 운행도 중단됐는데, 영국 총리실의 일부 직원들까지 파업에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마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데, 프랑스 제 2의 도시 마르세유에서 28일에 발생한 일입니다.
마르세유에서는 최근 몇 년 사이 동유럽으로부터 흘러들어온 총기가 범죄 조직의 손에 넘어가면서 총격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경찰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는데, 재선을 노리는 사르코지 대통령의 새 고민거리가 될 전망이라고 합니다.
----얼굴에 상처가 난 이 여성은 18살된 큰 딸인데, 동네 불량배한테서 청혼을 받고 거절했다가 앙심을 품은 불량배들로부터 온 가족이 폭행을 당하고 염산 테러를 당했다고 합니다.
아프간에서는 이렇듯 염산이 각종 테러의 수단으로 이용된다고 하니 끔찍하다고밖에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