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도금 작업장서 화재…천만 원 재산피해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12.01 04:46
30일 밤 10시쯤 서울 성수동에 있는 도금 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 불로 가건물인 작업장 내부와 기계가 불에 타 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