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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장선이 기자

입력 : 2011.12.01 03:49|수정 : 2011.12.01 03:59


30일 밤 9시 반쯤 부산 사하구 하단동 동아대학교 앞 도로에서 승용차가 중앙분리대 화단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4살 이씨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