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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이임 라오스대사에 1급 친선훈장

정유미 기자

입력 : 2011.11.30 19:58


북한이 만수대의사당에서 찰런 와린스라삭 주북 라오스 대사에게 친선훈장 제1급을 수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와린스라삭 대사가 북한과 라오스 사이의 전통적인 친선 협조관계를 발전시키는데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북한에 협력적인 외국인이나 해외동포에게 친선훈장을 수여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류샤오밍 전 중국대사가 이 훈장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