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슈트 플라잉' 전문가가 특수 카메라로 근접 촬영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상공에서 펼쳐진 '윙슈트 플라잉'은 헬멧과 특별히 고안된 날개옷만 입고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익스트림 스포츠인데요, 절벽에서 뛰어내린 후 몸을 틀어 방향 전환 등을 하며 날카로운 절벽 바위와 스치기라도 할 듯 약간의 거리를 두고 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하늘을 나는 느낌을 가장 생생하게 느낄 수 있지만, 특별한 보호장비가 없어 오랜 훈련을 받은 전문가들만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긴장감 넘치는 비행, 함께 감상하시죠.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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