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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입력 : 2011.11.30 01:51
가천문화재단은 제 13회 심청효행대상 시상식을 열고, 시각장애인 어머니를 모시며 사회복지사 꿈을 키우고 있는 고교생 서지수 양에게 효행상 대상을 수여했습니다.
또, 베트남 출신인 홍다우 씨가 다문화 효부상 대상을 받는 등 모두 11명의 효녀, 효부와 2개 단체가 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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