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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대학생 고금리 대출 저금리로 전환

이병희 기자

입력 : 2011.11.29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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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이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서 빌린 고금리 대출을 저금리로 갈아타게 해주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권혁세 금융감독원장은 4500억 원에 달하는 대학생들의 고금리 대출을 놔두면 신용불량자가 양산될 수 있다며, 금융회사들의 사회공헌기금을 이용해 이를 저금리 대출로 바꿀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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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리모델링 수직증축의 대안으로, 철거를 최소화하면서도 방과 베란다, 엘리베이터 등을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부분 리모델링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부분 리모델링은 기존 건물을 철거하는 대신 필요한 공간을 건물 외부에 덧붙이는 방식으로 이뤄져, 공사비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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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선루프에 대한 소비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선루프 피해 28건 가운데 주행 중 바람 소리가 난다는 불만이 18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유리 파손과 작동 불량·불만도 접수돼, 소비자원은 국토부에 선루프 기준 강화를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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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그룹 임원들이 매달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미래에셋은 조만간 전 직원으로 기부 범위를 넓혀,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 공부방 개보수 등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