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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옥상서 자살 시도자 구조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1.29 05:40


어제(28일) 오후 6시 10분쯤 서울 역삼동 빌라 옥상에서 30살 황 모 씨가 자살을 시도했다가 구조됐습니다.

구조 당시 황씨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빌라 주민과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