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실은 29일 '공생발전을 위한 교육희망사다리 구축방안'을 주제로 온라인 토론회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토론회는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자녀 등 사회취약계층 학생들의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짚어보고 이들이 교육을 통해 사회적 계층 이동을 할 수 있도록 개선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토론회에는 김선례 서울 신창초등학교 돌봄교실 교사와 김홍원 한국교육개발원 교과교실연구지원센터 소장이 출연하며 총리실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생중계됩니다.
총리실은 지난 4월부터 공정사회 구현을 위한 8대 중점 과제를 중심으로 온라인 토론회를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