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젊은층의 50에서 60%는 교제하는 이성이 없는 '고독남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쿄신문은 국립 사회보장,인구문제 연구소가 18세에서 34세의 미혼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성의 61%와 여성의 49%가 교제 상대가 없다고 응답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직전 조사인 2005년 조사 때에 비해 남성은 9%포인트, 여성은 5%포인트 각각 높아진 것으로 사상 최고입니다.
연구소는 결혼과 교제를 원해도 일이 바쁘거나 경제적 여유가 없어 사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젊은 층이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