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FTA 비준 무효를 촉구하는 한미 FTA 반대집회 집회가 주말에도 계속 이어집니다.
한미 FTA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범국본은 25일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야당 의원들과 시민들이 참가하는 '한미 FTA 날치기 무효 촉구 촛불집회'를 벌입니다.
범국본 측은 26일 토요일에는 저녁 6시부터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동시다발로 집회를 연다고 설명했습니다.
범국본은 집회는 일요일인 27일 하루는 쉬고 다음 주에도 계속 이어갈 것이며 야당과 함께 한미 FTA 비준이 철회될 때까지 집회를 계속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