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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재개발 예정지에서 불…10여분 만에 꺼져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11.25 15:18|수정 : 2011.11.25 15:20


25일 오전 8시 50분쯤 서울 한강로2가의 재개발 예정지에서 불이 나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지역은 이주가 끝난 철거 구역이어서 다행히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폐자재를 쌓아놓은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