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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소서 난로과열 추정 불…3천만원 피해

유덕기 기자

입력 : 2011.11.25 14:46


25일 아침 8시 반쯤 경기도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목재소에서 불이 나 1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일부와 컨테이너 한 동 그리고 합판 1천여 장 등이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난로가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