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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 버스운전…승객 신고로 입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1.25 07:13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술을 마시고 마을버스를 운전한 혐의로 운전자 49살 최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씨는 어젯밤 10시쯤 서울 신촌에서 혈중 알코올 농도 0.194%의 만취 상태에서 마을버스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 씨는 승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