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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역촌동 어린이집 화재…5백만 원 피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1.11.25 03:08


24일 오후 4시 40분 쯤 서울 역촌동의 한 유치원 건물 2층에서 원인 미상의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교사와 어린이 등 5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불을 또 책상과 선풍기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