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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국방 "전투형 군대로 체질 바꿔야"
이한석 기자
입력 : 2011.11.24 18:35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전투형 군대로 체질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장관은 서울 용산 청사 대회의실에서 장군 진급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국방장관과의 강연 및 대화'에서 "야전부대 체질을 개선하는 데 간부들이 주역이 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이어 "전투능력 향상을 위해 육·해·공군과 합참, 국방부가 함께 노력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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