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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독일·이탈리아 정상 회동…재정위기 논의
김아영 기자
입력 : 2011.11.24 11:10
유로존의 3대 강국인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정상들이 경제 위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입니다.
3개국 정상은 우리 시간으로 24일 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리는 회담에 참여해, 유로존의 부채 위기 타개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 확대안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데다, 각각의 사정이 달라 구체적 안이 합의되긴 어려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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