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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 양계장서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1.24 04:48


24일 자정쯤 경남 창원의 58살 최모 씨의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가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닭사육용 비닐하우스 한 동과 사육하던 병아리 3000여 두가 불에 타 1900여 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주인 최 씨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