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교통사고 내고 한강으로 투신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1.24 04:42
24일 새벽 1시쯤 서울 자양동 청담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으로 가던 소나타 승용차가 차량 3대와 잇따라 부딪친 뒤 멈춰 섰습니다.
사고 후 운전자 36살 김모 씨는 다리 밑으로 투신해 구조됐지만 의식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가 피해 차량들이 막아서자 갑자기 차에서 나와 뛰어내렸다는 운전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