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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용접 작업 하다 공장 창고에 불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1.23 19:24


23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용인시 영덕동의 한 공장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분 만에 꺼졌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철거를 위해 용접 작업을 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철거 관계자를 불러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