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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 야적장서 불…강풍에 진압 어려워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1.23 16:00|수정 : 2011.11.23 16:12


23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양주시 은현면의 한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현재까지 파악된 인명피해는 없지만, 적재물이 많이 쌓여 있는데다 강풍으로 불길이 번지고 있어 진화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