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수입 밥쌀 수입 사상 처음 10만톤 돌파 전망

송인호 기자

입력 : 2011.11.22 16:44


국내산 쌀 가격이 오르면서 밥쌀용 쌀 수입이 급증해 올해 연간 판매량이 사상 처음으로 10만톤을 넘을 전망입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수입 밥쌀용 쌀 판매량이 올들어 꾸준히 늘어 지난 18일까지 9만4천4백여 톤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쌀값의 추가 상승을 기대한 농가가 쌀 출하를 늦추면서 수입 밥쌀용 쌀 판매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