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정치

박 의장, 국회 경호권 발동…직권상정 예고

한승희 기자

입력 : 2011.11.22 15:46


박희태 국회의장은 국회 본회의장 질서 유지 차원에서 경호권을 긴급 발동했습니다.

박 의장은 22일 오후 3시 5분을 기해 경호권을 발동했습니다.

박 의장은 앞서 22일 오후 4시까지 한미 FTA 비준안에 대한 심사를 마쳐줄 것을 여야에 요청해 4시 이후 직권상정에 나설 것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