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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추가제재 "이란과 모든 금융거래 단절"
송욱 기자
입력 : 2011.11.22 02:00
영국이 핵개발 의혹을 받고 있는 이란에 대한 추가제재 차원에서 이란과 영국 금융기관과의 거래 전면 중단 방침을 발표했습니다.
조지 오스번 재무장관은 영국 금융기관들이 이란 중앙은행을 포함한 모든 이란 은행들과의 거래와 송금 등의 업무를 오늘부터 중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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