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일본 히로시마현서 규모 5.4 지진

정영태 기자

입력 : 2011.11.21 19:34|수정 : 2011.11.21 19:36


21일 저녁 7시16분쯤 일본 히로시마현 북부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진원의 위치는 북위 34.9도, 동경 132.9도로 깊이는 10㎞로 추정됩니다.

이 지진으로 미요시에서 진도 5, 오카야마시와 돗토리시에서 진도 3이 측정됐습니다.

오카야마공항은 지진 직후 활주로를 점검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운항을 중단했습니다.

진원이 내륙이어서 쓰나미 발생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