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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북한 기반시설 건설안 만든다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1.21 17:36


서울대는 통일시대를 대비해 북한 지역의 기반시설 건설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서울대 통일한반도 인프라센터'를 열었습니다.

인프라센터는 서울대 공대 교수들이 주축이 돼 북한의 에너지와 자원, 주거, 통신 등 인프라 건설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합니다.

또 북한 대학과의 공동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