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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내 CCTV 24시간 감시센터 생긴다

박현석 기자

입력 : 2011.11.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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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 초등학교에 설치된 CCTV를 365일 24시간 감시하는 통합관제센터가 각 자치구에 구축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연말까지 행정안전부와 함께 구로, 노원, 강남, 중구 등 4개 자치구에 학교 내 CCTV를 감시하는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초등학교 CCTV는 각 학교에서 관리하고 있지만, 전담인력이 없어서 야간에는 24시간 감시를 못 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통합관제센터에는 전담인력이 24시간 근무하며,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를 대비해 경찰이 1명 상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