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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서 주택 화재…2명 부상

김도균 기자

입력 : 2011.11.21 08:00


20일 오후 7시 20분쯤 경북 상주시 남성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에 있던 73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집안 내부 23 제곱미터를 태워 7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집 밖 연탄 화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