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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 주택 간이창고서 화재

이혜미 기자

입력 : 2011.11.20 15:36


20일 오전 10시 20분쯤 서울 돈암동 주택 옥상에 있는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만에 꺼졌고, 창고에 있던 낡은 가전제품 등이 타 1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났을 당시 주인이 집을 비운 상태여서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방화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