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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 세교지구 1000여 세대 정전
이경원 기자
입력 : 2011.11.20 14:00
20일 오전 10시쯤 경기도 오산 세교지구 10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한전은 이번 정전이 아파트 단지에 전기를 공급하는 개폐기에서 이상이 발견된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전은 복구가 완료되는 즉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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