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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서 음주운전 승용차 하천 추락…3명 부상

곽상은 기자

입력 : 2011.11.20 11:07


20일 아침 5시 10분쯤 경기도 안성시 내리 한천 근처 도로에서 스포티지R 승용차가 도로 옆 아래 하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차에 타고 있던 20대 여성 2명이 다쳐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 이 씨는 혈중 알코올농도 0.15%의 만취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를 입건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