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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문래동 오전 한 때 정전

조성현

입력 : 2011.11.19 11:20|수정 : 2011.11.19 15:59


19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 문래동 일대에서 전선이 끊어지면서 580 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전은 정전 신고를 접수하자마자 예비전선을 통해 전력을 공급해 전력공급은 정상화됐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은 또 나뭇가지가 떨어지면서 전선이 끊긴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