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이명박 대통령은 원자바오 중국 총리, 노다 일본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 9월 서울 한중일 3국 협력사무국 설립이 3국 협력 발전의 주요 계기가 됐다고 평가하고 사무국이 지역 협력의 모범사례로 발전하도록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세 정상은 또 지난 5월 도쿄 3국 정상회의에서 합의된 원자력 안전·재난관리 분야 협력과 3국 FTA 산관학 공동연구, 교육,관광협력 등 제반 분야에서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