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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먼 미국 국무차관 20∼23일 동북아 순방

정형택 기자

입력 : 2011.11.19 04:05


웬디 셔먼 미 국무부 정무차관이 20일부터 나흘간 한국과 중국, 일본을 방문한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셔먼 차관은 첫 방문국인 일본에서 이틀간 체류한 데 이어, 21일에는 서울을 방문해 외교당국자와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과거 대북정책조정관을 지내는 등 '북한통'으로 알려진 셔먼 차관이 한국을 찾는 것은 지난 9월 차관으로 취임한 이후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