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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입력 : 2011.11.19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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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는 돈 보다 써야 될 돈이 더 많은 이른바 적자가구가 크게 늘었습니다.

있는 사람들이야 씀씀이 조금 줄이면 되겠지만, 서민들은 대안 없는 고통을 감수해야 합니다.

정치권이 여기에 눈 돌리지 않는다면은 빈익빈 부익부는 박제된 용어가 아니라 2011년 대한민국의 상징이 되어버립니다.

나이트라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