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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북로서 택시 불…인명피해 없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1.11.19 00:02
18일 오후 7시쯤 서울 성수동2가 강변북로에서 일산 방면으로 달리던 택시에서 불이 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앞부분이 불에 타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엔진 과열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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