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위력의 토네이도가 볼리비아를 덮쳤습니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볼리비아의 중심에 있는 도시 코차밤바에 강력한 토네이도가 일어났습니다.
다행히 직접적인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순식간에 건물의 지붕들이 날아가고 나무가 부러지면서 전기가 끊기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순간 촬영된 영상입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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